성공사례 | 법무법인 로어스 | 성남·분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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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송치

자동차전용도로 보행자 충격 후 도주치상 혐의로 검찰 송치, 보완수사 끝에 혐의없음

의뢰인 A씨는 새벽 시간 자동차전용도로를 따라 정상적으로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운전 중 차량 사이드미러 부근에서 작은 소리가 난 것을 느꼈지만, 당시 도로는 보행자의 통행이 금지된 자동차전용도로였고 충격도 매우 경미했기 때문에 사람과 사고가 발생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A씨는 별다른 이상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대로 출근하여 평소처럼 근무했고, 오후에는 사이드미러에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

전부 인용

직장동료와 불륜한 상간자 상대로 위자료 30,001,000원 청구, 전액 인용 판결

의뢰인 A씨는 2011년 배우자와 혼인하여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오랜 기간 가정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2025년 초, 배우자가 직장동료인 피고와 부정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고는 A씨 배우자의 직장동료였기 때문에 배우자가 혼인한 상태이고 자녀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2024년 가을경부터 배우자와 메시지를 통해 연인 사이에서 주고받을

승소

운전자폭행 유죄 후 2천만원 손해배상 청구, 휴업손해 전액 배척해 약 198만원만 인정

의뢰인 A씨는 차량을 운전하던 중 상대 차량과 서로 양보하지 않는 과정에서 충돌할 뻔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후 신호대기로 차량들이 정차하자 A씨는 상대방 차량으로 다가가 운전자와 실랑이를 벌였고, 그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폭행과 차량 유리 일부를 손상시키는 행위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이 사건으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폭행 등) 혐의가 인정되어 형사재판에서 벌금형을

불송치

축제에서 만난 여성에게 준유사강간으로 고소당한 20대 대학생, CCTV·메시지로 동의 정황 입증해 혐의없음

의뢰인 A씨는 20대 대학생으로, 다른 학교 축제에 방문했다가 그곳에서 B씨를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호감을 형성했고, 이후 함께 술자리를 가진 뒤 인근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신체적 접촉이 이루어졌고, A씨는 숙소로 이동하는 과정부터 당시의 신체 접촉까지 모두 서로의 의사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

전부 승소

사용승인 받았다며 입주지연 책임 부인한 시행사, 실제 공사 미완료 입증해 지체보상금 전부승소

의뢰인 A씨는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예정된 입주일에 맞춰 이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사가 당초 일정대로 진행되지 않으면서 입주가 지연되었고, 그로 인해 기존 주거 문제와 이사 일정 등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에 A씨가 입주지연에 따른 책임을 요구하자 시행사는 건설자재 수급 문제로 공사가 늦어진 것이므로 자신들에게 귀책사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나아가 이미 관할 행정청으

전부 승소

5천만원 물품대금 떼이고 채무자는 개인회생 준비, 사기 입증해 면책되지 않는 손해배상채권으로 전부승소

의뢰인 A씨는 무역업에 종사하며 해외에서 물품을 수입하여 국내 거래처에 공급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상대방과 약 5천만원 상당의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의 재력을 적극적으로 과시하면서 물품을 먼저 공급하면 1주일 이내에 대금을 모두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믿은 A씨는 약속대로 물품을 먼저 공급하였지만, 상대방은 약속한 날

인용

협의이혼 후 6개월 넘게 자녀 못 본 의뢰인, 면접교섭심판청구로 신속한 면접교섭 결정

의뢰인 A씨는 배우자와 혼인관계를 정리하면서 소송 대신 협의이혼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시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있었고, A씨는 이혼 후 자녀를 직접 양육하지 않는 대신 상대방으로부터 면접교섭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구두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혼이 성립된 이후 상대방의 태도는 달라졌습니다. A씨가 자녀를 만나기 위해 연락할 때마다 상대방은 연락을 피하거나 면접교섭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벌금형 종결, 폭행 공소기각

행인과 경찰관 2명까지 폭행해 구공판, 공공기관 퇴직 위기에서 벌금 500만원·폭행 공소기각

의뢰인 A씨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길을 지나던 행인과 시비가 붙어 폭행하였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하였습니다. 피해 경찰관은 2명으로, A씨는 자신의 행동을 모두 인정하고 수사기관에서도 범행을 자백하였습니다. 문제는 A씨가 공공기관에 재직하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A씨는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직장을 잃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무혐의

유치원생 훈육하다 정서적 아동학대로 검찰 송치, CCTV·교육자료 입증으로 혐의없음

의뢰인 A씨는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면서 평소 여러 아동을 지도해 왔습니다. 사건 당일 A씨는 수업 중 한 아동이 부적절한 언행을 하자 이를 바로잡기 위해 평소보다 다소 큰 목소리로 강하게 훈육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아동이 당시 상황을 부모에게 이야기했고, 학부모는 A씨의 언행이 단순한 훈육의 범위를 넘어 아이에게 정서적인 피해를 주었다며 정서적 아동학대로 신고했습니다. A씨는 처음 겪는 형사